동창생
by
노군
Oct 5. 2016
오랫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
담소를 나누고 싶었던 내 마음
멀어지는 반가운 얼굴
쇠약해져가는 내 자신감
그렇게..
우리는 인천행 열차에 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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