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이야길 나누었다마음과 마음이 통하던 순간―.나의 친구는 변하지 않았었다고마운 녀석.지구를 한바퀴나 돌고왔다고나에게 자랑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빛났어..?"나의 물음에 녀석은 그저 나를 비춰 주기만 했다..."짜식.. 건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