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칵대는시계추를비스듬히내려놓는다 그렇게시간을잃은채길을걸으려한다 으르렁거리는창밖의boiller…. 차가워진몸뚱이를둘곳이없다. 더럽혀진차가와진내발,손,장단지,허벅지,엉덩이,골반,허리,등,팔,손,목,머리…. 스무해동안무엇이되었나 으르렁대기만하는고철따위에게스무번의겨울을나면서보답이나한적있었나 그건으르렁만대는고철따위에비유할게못되었다 실례였고실수였다 기름을먹이자,그럼또다시으르렁댈테니….
183흔남 노군의 싱글☆라이프 ಠ_ಠ 쳐진 눈의 섹시함💕 뭐든 쓰고보는 인간✍️ 협찬 문의는 메일로 보내주세요~ realnogu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