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라는 감투에 모든 소소한 사생활이
대중들의 이야깃 거리가 되고 이슈가 되는 세상.
무슨 음식을 좋아하는지
이상형은 무엇인지
오늘 아침엔 뭘 먹었는지가
뉴스거리가 되는 세상.
원로 코미디언의 부검을 전한뒤에
"이번에는 밝은소식 분위기를 바꿔보죠" 라는 진행멘트.
어떻게든 이야기거리를 만들어 내려는 사람과
어떻게든 이야기거리가 되길 원하는 사람과
이야기거리를 만들어 낸사람에게 이야기거리를 얻어내어,
대중에게 이야기거리를 전달 하는 사람.
적어도 내겐 우위도 없고 관심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