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신념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마음대로 굴러가버리고 있는 풍토속에
난 얼마나 참을 수 있을까
이젠 여자도 돈으로 남자를 산다더라
더러운건 안보면 그만이라지만
시류속에 휩쓸려가지 않으려면
같잖은 내 신념이라도 부둥켜 안고 있어야
꽉
잡고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했던 새벽이었다.
씨발
정말 tv가 사람들 병신 만든다니까.
생판 모르던 사람들 까지도 '정말 있나?' 하고
기웃거리게 만들어 버리잖아.
(그 뒤에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말이다)
fucked up, TV
fucked up, media
*오전 6시 51분에 게시물이 수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