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나의 바램
늦출 수 없는 돈벌기
막을 수 없는 소비생활
말할 수 없는 나의 마음
하루 하루가 쌓이고 쌓여
과거가되고인생이되고삶이되고기억이되고추억이되고슬픔이되고..
열다섯살, 그때의 내가 보는
지금의 내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앞으로 또 가까울 미래의 내가보는
지금의 내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아침엔 숨을 쉬며 새로운 하루를 내게 내려준 신께 감사하며
일어나지만...
누가 빌려준 닌텐도 DS 마리오에 빠져 밤을 꼬박새며
나도 하나 살까 고민에 빠지는 나를보며
어제의 나는 내일의 나는 뭐라 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