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따위 노래나 부르면서 music is my life 라고 하지마라
예전엔 수요보다 공급이 훨씬 많았던 터라
툭하면 뮤지션, 아티스트 가 될 수 있었지만
지금 봐라.
음악성이 저-기 태양만큼 굉장하다 해도
예능에 안나오면 좆되는게 지금 상황이다.
씨발 대체 언제부터 수요와 공급이 이렇게 엉켜버렸는지,
옛날 옛적부터 팔리지도 않는 mp3 기기쪽만 겁나게 개발했던
회사를 탓해야 되는건지, 포화상태를 넘어 내리막으로 가고 있는
네티즌을 탓해야 되는건지, 공짜심리가 교묘하게 베이스에
깔려있는 우리를 탓해야 되는건지,
이젠 잘 모르겠다
만
그런저런 노래나 씨부리면서 음악은 나의 삶 이라고
개소리나 말라고.
걍 체육복입고 주말저녁 tv 에나 겁나게 나와서
하반기 '올해의 앨범상' 이나 타라고.
you k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