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다는건 그 자체로 축복받은 일이다.
그 어떤 일이든 두려워 말고 일단 받아들여,
그것을 자기것으로 만들건지,
그것을 그냥 스쳐보낼건지,
그것을 단물만 쏙 빼먹고 버릴건지
선택하면 그만이다.
젊은 우리들이여,
부디 인생을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