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와 파티플래너

프롤로그


파티&파티플래너(눈과마음)
파티를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입문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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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우리 삶에 깊숙이 자리 잡은 ‘파티’. 그런데 이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사람들과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사람들로 인해 파티는 여전히 숱한 편견과 오해에 휩싸여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파티와 파티플래너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 그리고 파티를 활용한 마케팅과 이벤트의 한 부분으로서 파티 시장에 대해 알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현실적으로 집필되었다. 이 책이 가장 중점적으로 추구하고자 하는 것은 ‘편안함’이다. 그래서 독자들이 보다 편하게 파티 문화를 접하고, 기본적인 정의를 정립하는 데 도움을 주어 이를 실제로 활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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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우리 삶 속에 깊숙이 자리 잡은 파티



하지만 이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사람들과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들로 인해 여러 가지 주장과 편견들이 난무한다. 몇 년 전부터 파티의 대중화를 위해 이런저런 노력들을 해왔지만 신뢰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관련 서적이나 정보들이 부족하다는 것은 나조차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파티’를 만드는데 걸림돌로 작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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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관련 서적의 아쉬움은 생각보다 컸다. 현대의 ‘파티’라는 개념이 나름대로 자리를 잡은 지도 꽤 되었거니와 이렇게 수많은 파티들이 넘쳐나는데 ‘파티’를 정면에 내세워 해부해 보고 정보를 전달해 주며 나름의 논리로 파티를 정립하는 책은 고사하고 소소한 파티 이야기를 다루는 책들도 거의 찾아보기 힘드니 ‘파티 문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나 ‘파티플래너’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어쩌면 나보다 더 답답했을 지도 모를 일이다.


이 책이 파티와 파티플래너 관련 국내 최초이고 유일하다는 것은 부담으로 작용하기도 하였다.


어떠한 방향성을 가지고 내 노하우나 경험을 충분히 실제감 있게 전달하며 내 논리로 어떻게 사람들을 이해시키느냐에 따라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 생각하면 이것저것 고민되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이 책은 파티 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파티플래너에 관심이 있는 사람 그리고 파티를 활용한 마케팅과 이벤트의 한 부분으로서의 파티 시장에 대해 알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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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탓인지 이 모두의 기대를 충족시키려 하다 보니 스스로 내용의 깊이와 방향의 변화와 갈림길에서 헤매기도 했다. 이런 고민과 갈등 속에서 ‘편안함’을 주려고 노력했다.

‘독자들이 편하게 파티 문화를 접하고 기본적인 정의를 정립하는 데 도움을 주며 앞으로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주고 용기를 주자’ 이러한 모토는 ‘편안함’ 이 없이는 불가능할 것 같았다. 나와 독자에게 모두 고뇌와 혼란만 가중시킬 것이라면 안 쓰느니만 못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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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편안하게 그리고 파티를 상상하며 읽을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참고 도서나 자료 없이 필자의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평상시 고민과 해결 방안을 바탕으로 쓰였기 때문에 일괄적인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은 후 어느 누구라도


나도 파티를 만들고 싶다 혹은 나도 파티에 나가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든다면 성공한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좀 더 세밀한 정보에 대한 요청이 있다면 망설임 없이 또 한 권의 책을 쓸 것이다.



교육 문의: 사)한국파티이벤트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