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멋짐'

자의식 과잉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되찾는 방법

by 강록펠러

남들이 당신에게 얼마나 관심이 많을 꺼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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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람은 알게모르게 주인공 병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어디서 무얼하고 있든 옆에 있는 사람이 알게모르게 신경이 쓰이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탈 때 저쪽 구석이라고 하더라도, 남 옆에 앉는 것보다는 더 좋다고 여기는 것도 어찌보면 그것을 증명하는 일반적인 행동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대중교통에서의 상황은 좀 다르다고 할 수 있겠지만, 우리는 생활 곳곳에서 이런 점을 찾을 수 있어요. 생각보다 내가 남을 많이 의식하는구나 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당신은 오늘 버스에서 내 옆에 누가 탔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 오늘 직장에서 내 앞에 있던 선배의 말이나 행동이 어땠는지 기억이 나나요? 저만해도 거의 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남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내가 없는만큼 남도 나에게 관심이 많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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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식 과잉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되찾자.

인터넷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삐뚤빼둘한 글씨이지만 정말 삶의 중요한 요소를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남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 많이 없어요, 그러니 그들을 신경쓸 시간에 자기를 계발하는 데에 시간을 쏟아봅시다.


굳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설명하려들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도 있습니다. 자기PR도 어느정도 선에서만 하는 것이 좋죠. 괜히 선을 넘으면 '자랑질'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가장 멋진 사람은 내 입으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 말 안해도, 그의 '멋짐'이 알아서 드러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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