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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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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doman
모든 추억은 북해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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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나
뼈기자를 꿈꿨던 순살기자. 2019년 초, 매일 30분 안에 5매(1000자)를 써내야 했던 수습일기를 여과 없이 꺼내놓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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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식
백스테이지를 장악한 절세의 귀염둥이. 공연은 안 만드는 공연 기획자. <술은 몸에 안 좋으니 마셔서 없애버리자!>를 외치던 지난 십년 동안의 새벽을 반성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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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
관계와 관계 사이에서 놓쳐왔던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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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
독일생활 x년차. 질문을 잃어버린 순간, 다시 시작하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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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연 기자
영화 전문지 <씨네21> 취재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주로 쓰지만, 지면에 담지 못한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종종 남깁니다. 일상 이야기도 공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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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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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사라
오랜 브런치 공백기. 유언을 쓰기 시작하면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곳에서는 자전적 이야기가 대부분입니다. [ 섹스칼럼니스트, 기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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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
이곳에서는 '나'를 취재합니다. 이곳에서는 기자보다 작가로 불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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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성 기자
CBS노컷뉴스 김미성 기자입니다. 일상의 끄적거림부터 취재 뒷이야기까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대전노컷 페이스북 페이지 관리자 ms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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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용
국내 최대 유통물류 버티컬 콘텐츠 멤버십 '커넥터스'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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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연
모든 것에서 이야기를 발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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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b n Wrestle
Br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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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한의사로서 사람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넘치는 생각을 주체하지 못할 때는 글을 쓰기도 합니다. '칼의 노래'의 김훈 작가처럼 담담하지만 예리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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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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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기자
<한겨레신문>에서 일합니다. 맡겨진 담당 영역에 충실히 글을 씁니다. 그래서 주제가 여러 가지입니다 ^^ 글에 대한 의견 환영합니다. (wan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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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혁
나름의 속도로 꾸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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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태의 시네마틱
'얼지마, 죽지마, 부활할거야'. 어제는 영화기자, 오늘은 영화 및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시나리오 작가. 기고 청탁 작업 의뢰는 woody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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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늘 많은 일을 겪어내고 엮어내는 사람. 중요한 것은 산책하는 삶, 자유로운 생각,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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