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5
명
닫기
팔로워
5
명
이 범
개명 했어요 초보작가입나다. 인생의 흔적남김을 바래보면서...
팔로우
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팔로우
진심어린 로레인
일을 사랑하는 아둘맘, 기획자. 아직 만나지 못한 내일의 가능성을 믿고, 오늘도 성실히 도전의 씨앗을 뿌립니다.
팔로우
문공
문공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