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운 길을 고르는 용기
선택은 늘 나를 시험한다.
누구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내 마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을까.
어떤 날은 확신에 차 결정해놓고도
자다가 벌떡 깨 후회하기도 한다.
사업을 시작하고,
수없이 많은 갈림길 앞에 섰다.
그럴 때마다 스스로에게 묻곤 했다.
‘내가 이걸 진심으로 원하나?’
‘지금, 나답게 살고 있나?’
그 질문들엔 정답이 없다.
다만, 그 선택에 진심이 담겨 있었는지,
그리고 나를 속이지 않았는지
그렇다면 그건
충분히 좋은 선택이었다고 믿는다.
"나는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진심으로 선택한 길 위에서
나다운 걸음을 하나씩 배워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