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듣기 싫은 말

갑부부의 시간

by 최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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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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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가 없어서인지

익숙해지지 않는 말.



아이가 생기고,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익숙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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