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대처법 3

괜찮아, 잘 될 거야!

by 단야









안녕하세요. 단야입니다.


최근에 저는 제가 스트레스 대처법을 알려드리지만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받는 하루 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저는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이 시리즈를 시작한 건데..

너무 슬픕니다.

위로도 안 통해요!! 말도 안 돼.

그래도 시작해보렵니다.

그래도 살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살아봅니다 오늘도!!




스트레스 대처법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혹시 여러분들도

남에게 관대하면서 우리한테만 큰 잣대와 기준을 들이미는 경향이 있지 않나요?

저는 있습니다..ㅋㅋ

그리고

내가 바라는 것과 현실에 대한 간극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람들이 바라는 것 대부분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서

그것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가는 겁니다..



일단,

나에게 부담을 주는 높은 기준을 버려야합니다.

왜냐면요,

저희는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언제 어디서 예기치 못한 사고가 나서 이 세상에서 한 순간에 사라질 수도 있고,

갑자기 어떤 병이 나에게 와서 힘든 투병을 할 수도 있으니까요.

하루하루가 소중해지는 마법,

그것은 지금 나에게 관대해지기입니다.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나에 대해 관대해지기

우리는 실수할 수 있습니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는 실수를 합니다.

모든 인간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네.버..

인간은 애초에 완벽하게 태어나지 못해서

책도 읽고,

학교에서 교육을 받으며 기초적인 지식을 쌓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인간관계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부자들? 연예인들?

한낱 인간일 뿐입니다..

우리와 다를 게 없습니다.

그들도 화장실을 가고 라면도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습니다.

그러니,

완벽하지 않은 나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말아주세요!




나에 대한 기준 기대치를 제일 낮춰야 합니다.

기대가 올라가면 바라는 것도 많아져서

그걸 이루지 못했을 때 많이 힘들고 지쳐버립니다.

그래서 소위 요즘 말하는 '번 아웃'이 올 수도 있습니다.



또 하나,

부담도 버려야합니다.

어느 수학 강사가 말했던 건데,

부담을 버리면 더 잘 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 부담때문에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거라고..

망쳐도 괜찮다, 지금 이 상황은 언젠간 끝날 것이다,

라는 약간의 희망적인 마음을 가져도 됩니다.








우리,

앞으로 더 살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정말 힘들면 포기할 줄도 아는 용기가 필요하고,

지금의 삶에 만족하며 살 줄 아는 관대함도 필요합니다.

이러니 약간 부담스러우신가요?

좋게 좋게 생각합시다.

다들 행복하게 살려고 하는 거니까요.




이 시리즈는 이제 여기서 마무리 지을 예정입니다.

스트레스 대처법,

잘 읽어보셨나요?

사실 제가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생각을 해보다가 적게 된 글인데요

작은 도움이든 큰 도움이든

뭐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행복하게 살길 바라며..

다른 글에서도 계속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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