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산토리니

파란 지붕이 내려다보이는 어느 난간에서

by 강흐름
이소연.산토리니.jpg
이소연.산토리니 (2).jpg


산토리니가 너무 아름다워

차마 내용을 쓰기도 아까웠다.

빈 엽서를 너에게 보낸다.


산토리니에서 KANG이 보냄.

매거진의 이전글FROM. 우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