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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운동 강사입니다. 서른에 고전소설을 읽으려다 50페이지에서 포기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읽었고, 이제는 씁니다. 문장은, 시간을 지나 비로소 도착한 것들을 위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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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브랜드마케터의 일과 상. 느낀 것들을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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