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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미국남자
평범한 주부의 브런치입니다. 글을 적어가며 내 스스로를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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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석
하나 둘 잊혀져 가는 일상 속 생각들을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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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
책 <우리 둘만 행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를 썼습니다. 30대의 우리 부부가 딩크가 되기로 결심한 후 벌어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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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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