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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해솔의 책 이야기
책, 꽃과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작은도서관 사서로 근무하고 있으며, 책을 읽고 쓰는 것을 즐겨 합니다. 도서관 이야기와 나만의 '독서․치유' 역사를 기록해 나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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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글 쓰고 노래하고 잠을 아주 많이 자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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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나
<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책의 저자. 현재는 장애인 5 분이 모여 사는 쉐어홈에서 지원사로 일한다. 읽기- 수다- 쓰는 일에 빠져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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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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