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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나무
계속 걷다보면 언젠가 내가 원하는 곳에 닿을 수 있겠지. 꺾이고 밟혀도 여전히 꿈꾸는 서른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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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지
다시 한 번 일어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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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희
에디터, 작가, 현 빅이슈코리아 편집장, 대중문화 칼럼 및 에세이 씀. <희망을 버려 그리고 힘내> 출간. 업무 제안은 메일로 보내주세요. grimg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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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조이
일상의 운율을 스스로 만드는 사람. 국제가족으로 살아가고 있는 전직 크루즈승무원, 엄마, 작가, 영어강사이자 초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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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택
저는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커뮤니티 플랫폼 서비스 '인사이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비즈니스토론클럽을 매개로 지적희열과 사람들과 어울리는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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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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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김작가
로마에 삽니다. 글과 영상으로 이탈리아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유튜브 “로마가족”을 운영중입니다. 기록되지 않은 모든 것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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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민
약사 & 한의사 신 원장이 쓰는 알아두면 예뻐지고 건강해지는 얼굴 이야기 (안면비대칭 교정, 턱관절 장애 치료, 거북목일자목, 자세교정,얼굴 윤곽 교정, 주름, 리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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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영
핀란드에서 살고 있는 엄마가 육아를 하며 겪은 아이들의 성장기와 우리가 마주한 핀란드의 모습을 글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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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한줌 남은 힘을 어디에 쏟을까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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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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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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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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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여름밤
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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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교사
두 아이를 데리고 공부하는 남편을 따라 독일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7년간 경험한 독일 학교생활과 독일문화를 교사의 눈으로, 엄마의 눈으로, 그리고 학생의 눈으로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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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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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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