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by 발광머리 앤

대학원 다닐 때부터 논문으로 접했던 윌리엄 데이먼의 저서이다.


책 제목은 아주 평범하다.

주로 청소년 발달에 대해 썼다고 해서 서점에서 집어들었다.

우리집에도 청소년이 하나 있다.


지나치게 수용적이고, 요구하지 않으며 왕자 공주 대접을 하며 키우는

현대의 육아방식에 의문을 제기하고,


아이들에게 집안 일을 시키고, 타인에 대한 의무를 수행하도록 하며

롤모델을 정하고, 사회를 위해 어떻게 헌신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라는 것이다.



매거진의 이전글내 아이가 누릴 마지막 유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