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공사

by 발광머리 앤

설계사가 일년내내 강조한 패시브 하우스

핑크폼을 까는 걸로 시작했다.

저걸 두 겹을 깐다.


KakaoTalk_20190518_212757617 (1).jpg


저 밑에는 천년전 길이 있다.


붉은 칠을 해 놓은 부분이 창이고 방이고 화장실이고 주방이다

머리 속으로 집을 지어 본다

매거진의 이전글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