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푸집

by 발광머리 앤

나는 여정이와 광준이의 거푸집이다.

우리집 거푸집이 올라가고 있다.

거푸집 밖에서 저기가 어딘지 가늠해 본다


엄나무가 좋다

내년에 엄나무 순을 쪄 먹을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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