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틴이라는 단어가 요즘 자주 들려왔다
프로그램 짤 때 듣던 단어인데
요즘 일상 단어처럼 사용하고 있다
동료직원이 루틴 체크한다고 했을 때 정말 많이 쓰는 단어가 되었구나 했다
매일 하는 일, 계속해야 하는 일
다이어트, 운동, 숙제 등등
프로그램에서 계속 반복하거나 지속해야 하는 것을 루틴을 짠다고 했는데
일정 조건을 달성할 때까지 지속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었다
그럼 동료에게 물어보고 싶었다
루틴 관리를 무엇으로 하나요?
아니 그냥 매일 식사를 줄이고 운동하고 있어요라는 이야기를 듣고
아! 매일 하는 일
내가 생각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의미
그냥 매일 해야 하는 일 그냥 숙제 같은 일을 의미하는구나...
루틴에는 조건문이 있고 조건이 충족되면 루틴에서 벗어난다
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반복을 하는 것이다
반복된 값을 체크하고 값이 목표에 달성되면 루틴이 끝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냥 반복하는 일 무한 반복되는 일을 6 루틴이라 부르고 있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 배운 것이 성공하는 습관을 만들기 위한 것이고
습관이되기까지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는 방법이었다
체크리스트를 이용하여 매일매일 체크하고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되면 습관화된다는 것이다
습관화가 되면 체크리스트는 사실 필요 없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습관을 만드는 것은 어렵고 힘든 일이다 매일매일 반복은 힘이 들고 지겹기 때문이다
그래서 습관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게임화를 생각하게 되었고
요즘은 게임화하는 방법들을 생각하고 있다
물론 체크리스트 방법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동기 부여하는 방법으로 요즘은 포인트, 숫자, 배지 등의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직접적으로 포인트(돈)가 들어오거나 보상이 생기는 것을 배치하고 있다
왜냐하면 습관화가 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좀 더 강한 동기부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해 6시 기상은 습관화된 지 10년 정도 된 것 같다 습관화되는 데는 6개월 정도 소요된 것 같다
요즘은 디지털 노매드가 되어 보려고 열심히 글 쓰고 있다
구글 애드센스를 동기부여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물론 아직 성과는 없지만 확실히 강력한 것 같다
지금도 눈 비비며 글을 쓰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