켓 트릭스보다는 ㅋㅋㅋ
매트릭스가 개봉했다 하는 소식을 듣고
점심시간에 예매하고
퇴근하자마자 달려가 보았다
본 느낌은
펜 서비스
123부 요약정리
기존 작품 오마주(패러디)
옴부즈맨 서비스(자체평가)
사랑
그리고 끝에 무지개 하늘(? ㅋㅋ)
결론은
메타버스
nft 고양이인가?
쿠키영상을 기다려서 보고 나왔다
사람들이 나오면서
이제는 고양이나 보라는 거냐 라며 웃으면서 지나갔다
처음 영화가 나왔을 때 철학적 기반과 영상미, 액션 영화로서 재미 등
모든 것을 압도하는 영화였다
리저렉션은 부활이라기보다 구시대는 가고 새 시대가 오는 시작을 알리는 축하 공연이라 생각된다
동짓날 팥죽도 안 먹고(동짓날 개봉한 건 뭔 뜻인가?)
영화를 볼만했다
그냥 팬서비스 같은 영화지만
앞으로의 세상은 메타버스라는 확실한 메시지는 전달한 것 같다
그리고 걱정하지 말라고 말한다 (승무원은 다 죽었던데.. 우리도 죽을 거야 - 결국 다 살았다)
미래 인공지능 로봇 그런 것들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고 말하는듯하다
기계끼리도 전쟁을 하고 부모에 대한 복수를 하고 낡은 소프트웨어는 제거되고
결국 그들도 우리와 같을 것이고
결국 공생하면서 발전할 것이다
투쟁적이던 나오미는 늙은 보수가 되어 세상의 안정을 추구하고
먹거리 걱정만 하고 젊은이들 길을 막는다(속마음은 아니지만)
요즘 마블의 단골 소재인 멀티버스, 우리나라 드라마의 모든 것이 꿈이다 등
예측되는 결론보다 정공법으로 3부 다음 이야기로 끌고 갔다
일본 애니 중간에 줄거리 요약 비슷한 에피소드 같은 방식으로
1,2,3부를 요약하고 기존 세계관을 확장했다
켓 트릭스의 세계
즉 앞으로의 세계는 메타버스 주제를 던지면서
멋지게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