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최종 최종 진짜 최종 결론
존경하는 아이작 아시모프 님의 작품이다
최후의 질문이라는 궁극적 질문을 시대별 상황별 환경에 따라 다르게 질문한다
최후의 질문이란 세상의 끝과 시작을 물어보는 질문이다
결국 세상의 시작 빛이여 생겨라로 끝나지만
철학적 물음의 끝판왕이다
- 스스로 그러한 것으로 벌써 예전에 결론난 이야기지만
계속되는 질문과 물음이 하나의 이야기가 되고 경로가 되고 의미가 되고 있다
SF소설이 된 것처럼
질문과 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물어보고 답을 생각하는 과정이 중요한 것이다
그럼 동양에서는 답을 알았으니 무엇을 했을까?
시작과 끝 속에서 무엇에 가치를 두었을까?
궁극적인 질문에 결론부터 본다면
답은 "선"인 것 같다 ( 내가 틀렸을 수도 있으니 가정법으로)
돌고도는 세상 속에
사람으로 살아가는 궁극적 방향
착하게 살아라....
그래야 네가 잘 산다
선의를 가지고 살아라
나쁘게 태어났어도
환경이 나빠도
네가 잘살고 싶으면
답은
착하게 살아가라
그럼 복 받는다 (네 후손이라도 - 너무 계산적인가? 계산적이라도 나중에 복리가 될 수도)
나쁜 짓을 해도 선의를 가지고 해라
결과가 나빠도 선의를 가지고 해라
전쟁을 해도, 도둑질을 해도 선의를 가지고 해라
그래야 용서받거나, 인정받거나, 살아날 기회가 생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