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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
마음이 힘들 때 글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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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
9년차 제주도 이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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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진
출판사에서 오래 일했다. 정년 후 홀가분한 마음으로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산다. 해녀가 좋아 제주 가파도에서 그들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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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중독자의하루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 고린도후서 5장 17절 - 새롭게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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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점
제주에서 쓰기를 지속하고 싶은 마음으로. 쉼과 얼룩이 함께 있는 생활 이야기, 이야기 반점을 열어봅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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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평범한 날들을 정해진 답에 맞춰 살고 싶지 않아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다양한 방식에 대해 이야기 듣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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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
질문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정해진 답이 아닌, 나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써 보려 합니다. 슴슴한 맛이 나는 글이지만, 꾸준히 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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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희
돌봄에서 벗어난 중고딩엄마로 홀로서기를 준비 중인 직장맘입니다. 심심한 일상이지만 약간의 조미료를 가미한 '우리들의 진짜 스토리'를 통해 나를 찾아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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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현
아웃과 인 사이, 교육과 라이프 밸런스-교라벨 교과서가 없는 과목은 공부할 줄 몰랐던 인간이 세상과 나를 배우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누군가의 교과서가 되길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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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황작물
대체로 식물을 먹습니다. 쓰고 나면 부끄럽지만 할 말이 많아 쓰고 또 씁니다. 글로 돈을 법니다, 아주 조금. 온종일 쓸 수 있지만 자기소개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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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윤
제주에서 아이와 강아지 둘과 살며 글을 읽고 쓰는 엄마사람입니다. 환경을 이야기하고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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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사람 명진
아빠를 잃고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아빠의 이름이 내게 오래 머물길 바래서 필명은 명진입니다. 60대에 시작한 독서로 도서관대출 1000권을 달성했던 나의 절친은 닮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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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희
5년째 '엄마들의 독서모임'을 운영하며 연간 40회 북클럽을 이끄는 독서모임 리더이자 부모들의 독서모임 플랫폼 ‘인생책숲‘ 공동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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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지
미용실을 운영하며 고객들과 연간 1000번 이상의 만남을 반복한다. 미용을하며 마주하게 된 순간들에 대한 고찰을 기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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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노래
일체유심조. 아름다운 생각의 실로 아름다운 시선의 바늘을 통과 하여 멀어진 나와 세상을 아름답게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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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방송작가를 18년간 했습니다. 방송보다는 글로써 내 일상과 주변의 이야기를 좋은 벗들과 수다떨듯 전하고 싶습니다. 브런치가 즐거운 수다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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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oDAY
영화를 읽는 하루, KinoDAY의 공간입니다. 종교학 및 정치경제철학을 공부했고, 영화와 드라마를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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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늬
서비스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에 매몰되지 않는 인사이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털달린 친구들을 사랑하며 강아지 동오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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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재
간절히 기다린 끝에 소중한 강아지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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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호흡
둠칫둠칫 리듬보다 편안한 리듬에 더 자주 젖습니다. 책이나 글을 읽을 때에는 호흡이 더 느려집니다. 느린 호흡으로 자라는 아이들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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