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7
명
닫기
팔로잉
17
명
고은초
예술과 기술의 중간즈음. 캐나다 거주 중
팔로우
wonder kim
일본에서 아티스트로 살아가는 이야기와 국제결혼과 육아 일상을 그림과 글로 이야기 합니다.
팔로우
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팔로우
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팔로우
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팔로우
베르고트
브릭스 매거진에서 글을 쓰고 책을 만듭니다. 지은 책으로 『진실한 한 끼』와 『꽃 파르페 물고기 그리고 당신』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홍콩단편, 어쩌면 익숙한 하루』가 있습니다
팔로우
감성케이
작가/에세이스트/소설가/꿈꾸는 감성김작가♥
팔로우
봄단풍
작가를 꿈꾸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팔로우
Someone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팔로우
뜨때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팔로우
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으뉴
#서른어디쯤#쿨내짠내#신혼생활#일상
팔로우
미스진
공감과 위로, 우리를 위한 미스진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