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고요에 누워 쉰다. 채색되지 않은 꿈을 그린다.
by
홍문화
Jan 19. 2026
어제의 봄, 여름, 가을
내일의 봄, 여름, 가을
그 사이에 있는 도화지
흰.
고요에 누워 쉰다.
채색되지 않는 꿈을 그린다.
keyword
꿈
고요
겨울
작가의 이전글
불혹(不惑) 대신 혹혹
겨울나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