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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엘
서울대에서 인문학을 공부했다. 저서는 '국영수는 핑계고 인생을 배웁니다', '사소한 것들의 인문학', '아내를 우러러 딱 한 점만 부끄럽기를', '1센티 인문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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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아빠
토끼 같은 딸이 태어나자 세상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싶어서 소소하게, 하지만 성실하게 노력하고 있는 평범한 아빠. 기분 좋은 느낌을 주거나 위로가 되는 글을 쓰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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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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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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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
무엇이든 많이 느끼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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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ISU
20 여 년 간 디자이너로 살았고, 또 몇 년은 마케터로 치열하게 살았습니다. 뼈 속까지 문과인 딸과 딸과 똑 닮은 강아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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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엉이
주머니에 넣어둔 작은 손난로처럼 소소하지만 따스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면 세상이 몽글몽글 부드러워보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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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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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타래
청타래의 브런치입니다. 꾸준히 읽고 써서 글쓰는 엔지니어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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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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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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