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ness

by 레드 피터

사물과의 조우

아득한 찰나의 순간

크로노스의 시간은 멈추고

실재를 드러낸다.

오 에우리디케,

이내 사라지고 마는

닿을 듯한 현현


L3261110.jpg




L3261232.jpg




L3261280.jpg




L3261381.jpg




L3261389.jpg




L3261459.jpg




L3261465.jpg




L3261753.jpg




L3261834.jpg




L3261866.jpg




L3261939.jpg




P9270524.jpg


작가의 이전글서울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