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나도 한 때 가슴 두근거리는 꿈을 꾸고, 도전하고, 깨지고, 넘어지면서
그 순간 순간들을 글로 쓰며 행복함을 느끼곤 했던 20대가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일상으로 돌아오면서
똑같은 하루 하루의 반복과 '도전' 보다는 '안정'을 택하며 찾아온 삶의 '나른함'에
글쓰는 재미와 반짝이던 영혼마저 바스락 바스락 말라가는 것을 슬프게 느끼고 있던 요즘
남은 모든 열정과 영혼이 사라지기 전에
다시 가슴 뛰는 꿈과 행복감을 느끼고 싶을 때,
우연히 브런치를 알게 되었다!
과거의 가슴 뜨거웠던 도전들과 순간의 기록들을 다시 작성하며
이제 '꿈'을 시작하는 사람들과도 함께 '공감' 하고도 싶고,
나처럼 '꿈'을 꾸었지만 여러가지 상황으로 '현실'을 살고 있는 사람들과 과거와 현재의 삶을 '공유'하고 싶었다.
더불어 지금의 순간들, 30대의 결혼, 가족, 직업, 일, 미래, 육아 등
새로운 성장과 순간들과 고뇌들도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다시 '글쓰기'를 도전하게 되었다.
그 시작으로는 나의 20대, 꿈이 가장 반짝이던 순간을 소환하여
부딪히고 깨지고 성장했던 <<모로코에 간 따따 소피아>> 이야기를 하나 둘 꺼내 보려 합니다.
1. 가슴 뛰는 일, 너는 내 운명
2. 내 꿈의 힘, 가족
3. 가슴에 태극기를 달고, KOICA 봉사단원
1. 드디어 모로코에 첫발을 내딛다!
2. 데리자와의 첫 만남 ‘쌀라무 알라꿈’
3. 모로코 금요일은 ‘꾸스꾸스’ 먹는 날
4. 희로애락 홈스테이
5. 나는야! KOREA 민간 외교관!
6. 드디어 티플렛(Tiflet)에 가다 : 별보며 춤추는 모로코 전통 결혼식
7. 100명과 함께한 꾸스꾸스
8. 여기는 오지랖 세상
9. 40℃의 가슴앓이
10. 익숙함의 함정
11.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선물
12. 나눔의 1급수, 모로코
1. 2년간의 인연 : 시민의 집(Dar Al Mouwaten)
2. 주체 없이 흐르는 눈물, 두려움 그리고 희망
3. 고민 또 고민, 내가 가진 모든 것의 첫 발
4. 부딪히고, 깨지고, 고민하고, 성장하기
5. 또 다시 배우다. 마음
6. 따따 소피아의 유치원 수업
7. 우연이 필연 되어 : 주제별 프로젝트 수업
8. 티플렛(Tiflet) 시골마을의 첫 학부모 총회
9. 교사수업 ‘백문이불여일견이오’
10. 내 사랑 꼬꼬마들과의 마지막 수업
11. 고마워 얘들아 그리고 사랑해 ♡
12. 서로가 서로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브슬라마 ♡
1. 내 꿈은 좋은 사람, 세이드
2. 음악을 사랑한 꿈 지기, 호센
3. 자식을 위한 엄마의 사랑, 메리엄
4. 이웃집 아기 양, 양순이
5. 잠자는 경비견, 자크
6. 위기의 새 생명 그리고 반짝임, 나비&코비
1. 추천! 모로코 여행루트
2. 반짝이는 지중해와 대서양을 품고 4박5일
3. 낙타를 타고 사하라 사막의 별을 향해 4박5일
4. 모로코 여행의 마침표 : 모로코 여행의 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