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한 줄
벚꽃은 졌고,내 기대도 졌고,아이는 물었다.
“엄마, 여기 뭐 보러 온 거야?”
조금은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아이의 하루를 엄마의 눈과 마음으로 기록합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아이의 걸음을 따라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