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한 줄
“엄마, 근데 있잖아..”“응, 화 안 낼 테니 이야기해봐.”..도르마무.거래를 하러 왔다.
조금은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아이의 하루를 엄마의 눈과 마음으로 기록합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아이의 걸음을 따라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