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작가님께 새로운 제안이 도착하였습니다!
늘 설레게 하는 이 문구. 두근두근.
벌써 세 번째 제안이다.
제안도 모두 다르다.
오늘 색다른 제안을 받았다.
제안 내용을 읽기 전, 두근두근 하는 그 마음은 모두 같을까?
작가라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으니,
브런치에서 새로운 제안은 도전하는 이를 설레게 한다.
오늘 제안의 글은 아주 길었다.
짧은 시간 나는 바로 하겠노라고 대답했다.
브런치를 처음 시작할 때처럼
또 다른 도전들이 시작되고 있다.
그래서인가.
무척 설렌다.
해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