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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더칸
진하게 겪고, 농도 깊게 살아낸 마음을 글로 풀어냅니다. 글과 정리를 통해, 30년간 이어진 상처와 붕괴의 시간을 서사로 바꾸고, 잃어버린 '나'를 회복하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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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유일무이한 존재로서의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마주한 일상에서,저의 렌즈로 담아낸 글이 당신의 마음에 가닿아 감동과 울림을 주는 그날까지 쓰는 삶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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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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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영
탈북청소년교육공동체 셋넷학교 길잡이 늑대입니다. 문화 예술과 낯선 여행을 통해 평등하고 따뜻하게 소통합니다. 세상의 모든 편견 너머 행복한 일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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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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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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