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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
평범한 사람들에게 있어 보이는 '병명'을 붙여주어 그들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가상의 직업, '신드롬 소믈리에'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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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생
AI응용, 디지털 트윈, 아마존 이야기를 재미 위주로 서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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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의 숲
진정성의 나무를 심어 숲이 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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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부
밥짓는이 이수부의 브런치 공간입니다. 우리 신화를 통해 한국 사상의 원형이 가진 희망을 말합니다. 모두가 각자의 '마디꽃'으로 함께 피어나 '빛누림' 세상이 되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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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통해 문화를 만들어가는 메이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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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즐링 이수정
메이크업 아티스트 입니다. 사람의 얼굴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는 일을 합니다. 화장대 앞에 만난 이야기와 일상 속 마음의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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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향기바람에머물고
시와 차 그리고 삶의 여백을 기록합니다 고요한 찻잔 속에 피어오르는 열정이 독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기를 꿈꾸는 작가 송인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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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이너프
엔지니어의 탈을 썼지만, 생각도 걱정도 많은 문과 성향의 직장인입니다. BIM에 관한 글을 쓰고, 생각을 에세이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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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두
쓰는 사람. 마음을 쓰는 사람. 글을 쓰는 사람. 이야기 듣는 일을 하면서 마음을 일렁이는 일상과 작은 생각을 소분합니다. 많은 것들에 미안해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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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실버
김용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소설과 포켓몬을 좋아합니다. 공무원입니다. 1주일에 한번은 무언가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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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밤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은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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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홍섭
조직과 사람을 오래 바라보며, 당연하다고 믿어온 말들을 꺼꾸로 읽습니다. 꺼꾸로 봐야 비로소 보이는 현장의 이야기를 통해 조직생활에 매몰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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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yeoni
산뜻하고 아름다운 사람이기를 ..... 가을 하늘처럼 선연하기를 ..... 글을 쓰면서 나를 찾아가고,글을 쓰면서 살아가는 방식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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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사탕
"현실의 틈새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들" 불안하지만 찬란한 청춘과 중년의 경계선에서 소설 같은 순간을 건져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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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100세를 넘기신 철학자의 말씀대로 스스로의 욕심을 위한 일은 사라지고 다른 사람을 위한 일의 보람은 남게 됩니다 버드나무 그늘 아래 분위기로 자유롭게 여러 이야기를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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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마
먹고 사는 일에 치여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자주 놓친다. 헤매는 일도 사치라서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섰다. 지금 난 또 어디에 서 있는 걸까? 낯설게 보는 일상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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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초이
신약 개발 공학자의 생각과 지식을 얘기합니다. 약과 사업, 그리고 마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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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세
소중한 그분께 사랑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끄적인 편지를 여기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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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웅
곧은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상식에 기초한 생각을 글로 옮기고 싶습니다. 그래서, 예민한 감각을 가지고 성능 좋은 안테나를 곤충 더듬이처럼 머리에 올리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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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작가
하루에 한 줄이라도 쓰는 사람, 하작가입니다. 읽고 쓰고 말하는 삶 속에서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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