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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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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현
리더십, 조직변화, 자기개발의 3가지 영역에서 글을 쓰고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신간 <회사를 다닐수도 떠날수도 없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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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규
임철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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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
낮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일하고, 밤에는 예술을 공부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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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솔
언제나 어린아이 시선으로 하늘을 교실 삼아 땅을 책상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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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태
86년생, 40세에 아빠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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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Moo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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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디
현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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툩툩
툩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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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꾸준히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그 글이 무엇이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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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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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비
평범한 직장인. 어린시절 지우개 가루를 모아 지우개를 만들어 내듯, 생각 부스러기들을 뭉쳐 글로 써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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