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내가 어떤 말을 내뱉고는 스스로에게 감탄하는 말이 있습니다
1. 부정적인 말과 남 험담이 습관이 된 사람에게
문득 던진 한 마디
" 타인에 대한 안 좋은 말을 계속하면 본인에게 안 좋아요.... 왜냐문득 던진 한 마디 하면 그 분노가 본인에게 다시 돌아오니까요
어차피 상대방은 안 바뀔 텐데 부정적인 에너지를 본인에게 되돌릴 필요가 있을까요? "
2. 최근에 대학에 합격해서 가족과 떨어져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될 아들에게 던진 한 마디
( 기숙사가 6인실 , 2인실 이렇게 있는데 2인실은 룸메이트 잘 만나야 하는데 이상한 ㄷ 아이 만나면 참 피곤한데 라는 이야기를 가족끼리 나누었었죠 )
아침에 확인해보니 6 인실은 없고 2 인실만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좋은 룸메이트 만나야 된다는 말을 하다가
" 우리의 통제를 벗어난 일에 대해 걱정하는 건 좀 아닌 거 같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만 신경 쓰자 " 라는 말을 제가 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