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그 자리에
인간은 태초부터 존재해왔다
by
도 출 남
Feb 25. 2022
아래로
인간은 성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태어날 때부터 늘 완전한 상태로 존재합니다
밤을 까듯이 고통의 과정을 통해
상처 , 선입관 , 꼬리표를 떼어 내어
그 속에 들어있는 진짜 영혼을 꺼내는 작업
무한한 잠재력을 끌어내는 일
밤의 까시가 두려워 껍질을 벗겨내는 일을
더디 하거나 그만둔다면 그 맛을 느껴볼 수가 없겠지요
늘 있던 존재를 인식해 보세요
keyword
인간
존재
철학
매거진의 이전글
그냥 있는 그대로 살아갑니다
감정은 오미자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