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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안녕
#아일랜드 주재원 라이프#영알못 아이들이 학교에가면_영어는 저절로 늘까?#아일랜드 국제학교, 공립학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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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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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 Cho Cheng
미국 이민 5년 차 주부 Mrs.ChoCheng. #푸드에디터 #요리방송국마케터 출신 엄마의 #주방 #마케팅 #사이드잡 #육아에 관한 #월간메릴랜드 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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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예술을 사랑하는 영어 선생입니다. 존 버거를 존경하며 그의 삶의 태도를 본받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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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송
생각이 많아서 그런데 나눠 들어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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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밤
글에는 신묘한 힘이 있습니다. 생각을 담아 전하는 그 마음이 당신께 닿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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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 나답게 빛나는 하루
‘나를 더 잘 알고 싶은 마음’과 ‘타인과 연결되고 싶은 마음’ 때문에 글을 씁니다. 글이 글로 끝나지 않고 삶으로 이어질 때, 나만의 동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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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e
브런치에 길들여지지 않는 내 마음대로 작가, 시문학계의 뱅크시, 브런치계의 사파, 마약글 제조합니다. 멤버십료는 햇살에게, 비에게, 바람에게 대신 주세요. 글은 공기와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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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클레어
청년 클레어의 풍경이 있는 방입니다. 여자. 에세이. 묵상. 인간관계론. 인생을 나누는 고수 헤드헌터. 모태솔로녀 & 비혼남의 연애 치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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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샘물
유럽여행 전문가. 블로거로 활동을 시작하여, 여행 컨텐츠에 음악과 미술 그리고 먹거리를 더해 글을 쓰고 있다. 특히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여행 정보를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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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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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yang
읽고, 쓰고, 옮기는 사람. 어쩌다 보니 벌써 14년 차 에디터. 여전히 좋은 글을 보면 설레고, 내 글을 쓰기보단 눈 밝은 독자로서 남의 글을 발견해내 책으로 엮는 게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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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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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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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체
생각하고 적고 읽고 또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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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U
모두에게 행복이 오래 머물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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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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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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