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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깔깔씨
유쾌함을 지향하는 혈기왕성한 초보작가 #슬초브런치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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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의글방
12년 언어치료사로 근무했고 10년 경력 멈춘의 시간을 거쳐 다시 공부하고 성장하고싶은 읽고 쓰는 엄마 언어치료사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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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유
인사(HR)가 천직인 20년차 직장인이자 10년차 엄마입니다. 성장, 글쓰기, 책읽기에 정성을 다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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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李想. 자유로운 삶은 행복합니다. 어릴 적 전 세계를 탐험하는 역사학자를 꿈꾸다, 지금은 일을 하며 여러 나라에 가보고 살았습니다. 구독과 응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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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나
진한 커피 한잔 마셔야 정신이 드는 카페인 중독자 워킹맘의 살아냄을 기록합니다. 무겁고 어려운 주제도 웃음으로 풀어 낼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은 큰 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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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육아하면서 책도 읽고 글도 쓰는, 평범하고도 싶고 특별하고도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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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고 싶은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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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여유
아이와 함께 크는 엄마. 두번째 스무살을 지나며 '여유'라는 단어가 마음에 스며드는 요즘, 다정하고 따듯한 어른이고 싶습니다. 한 템포 쉬어가며 '여유'를 품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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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스토리
오늘의 웃음과 눈물에서 내일 살아가야 할 힘을 찾습니다. 삶을 살며 나누며 배우며 도전하고 기록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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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재
아이들을 재우고 책 무더기로 숨었을 때 제일 행복한 사람입니다. 민달팽이가 찾은 따뜻한 종착지에서 종일 읽고 쓰는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저와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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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페이지
어둠속에서도 은은한 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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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
놀이하는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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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콩
조용하게 누구의 엄마로 살아가던 어느 날 세상밖으로 나오고 싶어졌다. 숫기없고 No라는 말을 하지 못하는, 그런 내가 달라지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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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제시
언제나 플랫슈즈만 신는 키큰여자 불의를 참지못하는 키큰여자 30년째 영어공부중인 키큰여자 아들만 둘인 키큰여자 글을 쓸땐 착해지는 키큰여자 운동을 좋아하는데 안하는 키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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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르메
슬초1기. 꾸준히 하다보면 잘 하는 사람이 되는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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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소리
사십오춘기 중인 남편, 그리고 아들 둘과 함께 제주살이를 하고 있어요. 소소한 일상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매주 금요일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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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15년째 밝은 웃음을 아이들과 나누며 살아가는 난 심리치료사입니다. 따뜻한 삶속 이야기들로 채워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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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기
흩어지는 생각과 마음을 차곡차곡 글로 담아두고 싶어요. 차곡 차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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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니니
절박함이 창피함을 이긴다는 믿음으로 용기 내어 글을 쓴다. 내일은, 쓰지 않았던 어제보다 더 나을 거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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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osi
출간작가[마흔부터,인생은 근력입니다] 가르치지 않는 교사. 개인적이지만 사적이기만 한 삶은 좀 불편한 人. 지적 관심과 일상을 가감없이 까놓고 쓰며 나이 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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