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로 돌아가기, 사과나무
불안의 원천이 교만임을
받아들이지 않는 한,
우리의 포도나무는 계속 시들어 갈 것이다.
우리가 고치려고 하고
우리가 더 나아지려고 하고
우리가 하나님이나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으려 하고
우리 자신이 ‘중요해지려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의도하신 대로
우리가 존재하게 될 때,
우리는 쉼을 얻을 것이다.
-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아래 랜선 리조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