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북캉스 (D+3,4)

뿌리로 돌아가기, 사과나무

by Rejoicewons
<겸손한 뿌리> p.46


불안의 원천이 교만임을

받아들이지 않는 한,

우리의 포도나무는 계속 시들어 갈 것이다.


우리가 고치려고 하고

우리가 더 나아지려고 하고

우리가 하나님이나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으려 하고

우리 자신이 ‘중요해지려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의도하신 대로

우리가 존재하게 될 때,

우리는 쉼을 얻을 것이다.


-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아래 랜선 리조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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