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가볼 수 있을거야
다시 만날 수 있을거야
오직 그 마음으로
오래 기다렸던 걸음
기다림이 그리움이 되고
추억이 기록이 되어
또 다른 마음으로
또 다른 의미로
새로운 걸음이 되어주기를
ㅡ
우루무치 이야기의 연재를 다시 시작합니다.
(2024.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