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놀라
저녁밥을 먹고 오트밀이랑 견과류를 에프에 구워서 그래놀라를 만들어봤어. 고소한 냄새에 호로록 몇개 주워먹어보니 만들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참깨통에 가득 담아두었더니 마음까지 든든해지네 :-)
코끝까지 추웠던 하루였다..!
함께 읽고, 쓰고, 만들고, 나누는 일을 해요. 떡볶이, 밀크티를 좋아하구요. 작은 책방 겸 문방구 사장이 되는게 소박한 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