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바람을 뚫고 성수동 나들이를 다녀왔어! 멀리서 응원하고 있는 <무비랜드>의 노동절 이벤트가 너무 귀여워서 깔깔 웃기도 하고, 기록생활에 활력을 주는 포오뷰에서 사고 싶었던 문구들도 데려와서 지갑은 텅텅해도, 마음은 든든해진 날이야.
함께 읽고, 쓰고, 만들고, 나누는 일을 해요. 떡볶이, 밀크티를 좋아하구요. 작은 책방 겸 문방구 사장이 되는게 소박한 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