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형의 삶 - 김민철
에세이는 이렇게 쓰는거구나 느끼며 읽고 있어! 좋아하는 걸 좋아하고 표현하고 즐거워하고 또 실망도 하고.ㅋㅋ 작가와 내가 여행스타일이 비슷한거 같아서 읽다가 피식피식 웃게 되더라구! ㅎㅎ 어제 늦은 퇴근이었는데도 이동하면서 몇장 읽었는데, 일상을 낯설게 보게 되어서 조금 많이 설레였네 :-)
함께 읽고, 쓰고, 만들고, 나누는 일을 해요. 떡볶이, 밀크티를 좋아하구요. 작은 책방 겸 문방구 사장이 되는게 소박한 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