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숭이의 땅힘 - 박완서
이틀이지만 로컬 라이프를 진하게 경험했더니 늘 읽던 책도 오늘은 좀 다르게 눈에 들어왔어! 꽃과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 중에 나쁜사람 없다는 말이 있듯, 자연이 생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살면 저절로 건강한 공생관계를 배워가게 되는, 정말 땅힘의 비밀이 있는 것 같아.ㅎ
함께 읽고, 쓰고, 만들고, 나누는 일을 해요. 떡볶이, 밀크티를 좋아하구요. 작은 책방 겸 문방구 사장이 되는게 소박한 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