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오글오글

5/26 일상탐험

티타임

by Rejoicewons

지난번 강화 잠시섬을 방문하며 웰컴선물로 받은 차완의 티를 오랜만에 꺼내 마셨어.


항상 찬물 꿀꺽 스타일인데.. 티백 내려두고 뜨거운 물을 호호 불어가며 기다렸다가 먹으니까 마음이 차분해졌던 것 같아. 딱 현재의 시간에 집중할 수 있는 티타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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