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하치
사유의 안쪽에 자리한 고요를 글로 짓습니다. 존재의 모서리를 만지는 문장을 씁니다. 하치何致는“정답을 가진 이름”이 아니라 何 :질문으로 시작해서 致 : 어디까지 가보는 것입니다
팔로우
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팔로우
유엔이방인 김상엽
#김상엽 #유엔 #외교 #중남미 #스페인어 UN과 중남미로 세상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이찬란
직장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